2022년 7월 21일~22일 김성언 봉사자님께서 아가의집에 예쁜 꽃을 심어주셨습니다. 알록달록 예쁜 색상의 '산파체스'라는 꽃인데요, 아가의집 들어오는 입구의 타이어 화단에서부터 해바라기 생활실앞 꽃 밭과, 사무실 앞 화단까지 정성들여 심어주셨습니다. 심어진 꽃들을 보고 있으니 더위로 지친 마음이 정화된 기분입니다.
무더운 날에 땀을 흘리며 꽃을 심어주신 봉사자님께 감사드립니다. 더불어 함께 도움을 준 아가의집 사회복무요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.